현재 상태
TSS
주
Ramp rate는 관리 가능한 범위입니다. 회복과 강도를 분리해서 유지하세요.
TSB 목표 주간 TSS
권장 범위
424 - 716
이 역산 범위는 향후 TSB를 대략 -10에서 -30 사이의 훈련 자극 구간에 두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한 주에 VO2나 무산소 세션이 여러 번 들어간다면 실무적으로는 하한에 가깝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.
6주 후 CTL
58.7
Ramp 2.3 / 주
6주 후 ATL
72.6
최근 피로
6주 후 TSB
-6.9
회복/대회 준비 구간
6주 PMC 투영
CTLATLTSB
일별 투영 요약
| 일 | TSS | CTL | ATL | TSB |
|---|---|---|---|---|
| 8/8 | 0 | 43.9 | 45.1 | -7.0 |
| 8/14 | 129 | 48.3 | 65.0 | -8.8 |
| 8/21 | 129 | 51.2 | 69.8 | -11.5 |
| 8/28 | 129 | 53.6 | 71.6 | -11.1 |
| 9/4 | 129 | 55.6 | 72.3 | -9.7 |
| 9/11 | 129 | 57.3 | 72.5 | -8.3 |
| 9/18 | 129 | 58.7 | 72.6 | -6.9 |
해석 요령
CTL은 장기 훈련 부하의 42일 지수가중 추세, ATL은 최근 피로의 7일 추세이며, TSB는 체력과 피로의 차이입니다. 이 모델은 Banister와 동료들이 제안한 「임펄스-반응」 모델에서 비롯되었습니다. 훈련은 오래 지속되는 체력 향상(CTL)과 짧게 사라지는 피로 축적(ATL)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만들어 내며, TSB는 그 차이로 「오늘 컨디션이 어떤가」를 수치화합니다. TSB가 -30 아래로 내려간다고 해서 곧바로 부상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, 회복의 우선순위를 높여야 한다는 신호입니다. 대회 전에는 보통 TSB를 서서히 끌어올립니다.
모델 출처: Banister, Calvert, Savage & Bach 1975, Australian Journal of Sports Medicine